1. 도입부 (Intro)
시설관리 현장에서 노란색 가스관(PE관)을 보면 SDR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고, 일반 강관을 보면 **Schedule(SCH)**이라는 말이 나옵니다. “둘 다 두께를 말하는 것 같은데 뭐가 다르지?”라고 고민하셨던 분들, 오늘 이 포스팅 하나로 정리해 드립니다. 전기과장이 알려주는 배관 규격의 원리, 시작합니다! ¡Vamos! (가봅시다!)

2. SDR (Standard Dimension Ratio)이란?
주로 **PE관(폴리에틸렌관)**에서 사용하는 개념으로, ‘표준 차원 비율’을 뜻합니다.
- 공식: SDR = D{외경}/t{두께}(t)
- 특징: 외경을 두께로 나눈 값이기 때문에, SDR 숫자가 작을수록 두께가 상대적으로 두껍다는 뜻입니다. (분모인 두께가 커져야 전체 값이 작아지니까요 그러나 pipe schedule은 숫자가 클수록 두께가 두꺼운 것이 현실이다, 꺼꾸로라고 기억하자)
- 가스용 PE관 SDR 기준 (암기 팁!):
- SDR 11: 최고사용압력 0.4 MPa 미만 (가장 두꺼움)
- SDR 17: 최고사용압력 0.25 MPa 미만
- SDR 21: 최고사용압력 0.1 MPa 미만 (가장 얇음)
3. Pipe Schedule (SCH)이란?
주로 **강관(Steel Pipe)**에서 사용하는 개념으로, 압력에 따른 두께를 번호로 매긴 것입니다.
- 공식: $SCH = \frac{P}{S} \times 1000$ ($P$: 사용압력, $S$: 허용응력)
- 특징: SDR과 반대로 Schedule 번호가 클수록 관이 두껍다는 뜻입니다. (압력이 높을수록 더 버텨야 하니까요!)
4. SDR vs Pipe Schedule 한눈에 비교하기
| 구분 | SDR (PE관 기준) | Pipe Schedule (강관 기준) |
| 기준 | 외경과 두께의 비율 | 사용압력과 허용응력의 비율 |
| 숫자의 의미 | 작을수록 두껍다 (튼튼하다) | 클수록 두껍다 (튼튼하다) |
| 주요 사용처 | 가스관, 수도용 PE관 | 스팀관, 소방관, 고압강관 |
5. 전기과장의 암기 팁! (자존심을 건 한마디)
둘의 방향이 반대라 헷갈리시죠? 이렇게 외워보세요.
그리고 숫자를 암기하는 방식이다 : S는 ship(1)ship(1)이니 11 (ship 사(4)줘:4, D는 1과7의 합성어로 상상하여 17, R은 mirror 복사하면 21이 연상되므로 21 (R아야할 일(1))이라는 요상한 상상력으로 숫자를 암기한다
“가스(PE)는 작게 먹어야 단(SDR)단하고, 철(강관)은 스(Schedule)케일이 커야 두껍다!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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